강동원 송혜교 파리 목격담 “파리 시내서 화보 촬영, 열애 아냐”

입력 2014-05-28 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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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송혜교’. 사진제공 | CJ엔터테인먼트

강동원 송혜교 파리 목격담 “파리 시내서 화보 촬영, 열애 아냐”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파리에서 포착된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혜교와 강동원이 같이 파리에서 여행을 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퍼졌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이 열애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강동원과 송혜교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바 있어 열애설에 더욱 눈길이 모아졌다.

그러나 두 사람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9월 개봉에 맞춰 영화 프로모션용 패션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며 "온라인에 떠돈 사진에서도 보듯 우리 스태프가 모두 함께 있던 상황이며 파리 시내에서 공개적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인데 동반 여행으로 부각돼 안타깝다"고 밝혔다.

한편 송혜교와 강동원은 김애란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호흡을 맞췄다. '두근 두근 내인생'은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소년과 자신들보다 빨리 늙어가는 아들을 지켜보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강동원 송혜교 파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동원 송혜교 파리, 선남선녀가 붙어있으니 안 어울릴 수 있나." "강동원 송혜교 파리, 둘이 잘 됐으면 좋겠는데." "강동원 송혜교 파리, 아니라니 다행이다. 강동원까지 가버리면 어떡하나." "강동원 송혜교 파리, 영화에서 멋진 호흡 기대할게요." "강동원 송혜교 파리, 영화 스토리 보니까 재미있을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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