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체엔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 선수들이 직접 페인트 붓으로 항공기에 연두색을 칠하는 듯한 이미지를 넣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조현민 마케팅본부장과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항공기 공개 행사 후에는 진에어 그린윙스의 멤버십 카드 출시 기념행사도 진행됐다. 이 카드는 팬과 팀 간 상생 발전과 e스포츠 발전을 위해 진에어가 국내 e스포츠팀 중 최초로 시도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진에어는 래핑된 B737-800 항공기 1대를 30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에 투입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kimyke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