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국주, 모르고 샘 오취리 앞에 열정댄스

입력 2014-06-21 2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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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국주, 모르고 샘 오취리 앞에 열정댄스

개그맨 이국주가 샘 오취리 앞에서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위해 브라질로 떠난 노홍철 정준하 정형돈과 후발대인 유재석 박명수 하하 그리고 응원단 멤버 손예진 정일 리지 바로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응원 도중 신이 난 무한도전 응원단은 즉석에서 춤을 췄다. 리지와 이국주는 ‘영계백숙’ 춤을 췄다. 하지만 이국주는 샘 오취리가 바로 뒤에 있는 줄 모르고 열심히 춤을 추다 다소 민망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국주는 이를 알아채고 샘 오취리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했고 응원단을 웃음을 참지못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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