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특급 볼륨 몸매 때문에…한정수 “내 동생 수영복 안 맞아”

입력 2014-07-03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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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이 출연한 영화 ‘미인’ 스틸사진. 사진|기획시대

이지현, 특급 볼륨 몸매 때문에…한정수 “내 동생 수영복 안 맞아”

배우 한정수의 동기 이지현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한정수는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 동기 이지현과 한은정을 언급했다.

한정수는 “이지현과 수영장도 같이 다녔다. 어느 날 이지현이 수영복이 없다고 해 동생 것을 빌려줬는데 안 맞더라”고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한정수의 발언에 MC 김구라는 “왜 맞지도 않는 수영복을 빌려줬느냐”고 물었다.

한정수는 “사이즈가 문제였다. 그렇다고 내 것을 빌려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한정수 이지현, 어느 정도길래” “한정수 이지현, 수영복이 작았다고?” “한정수 이지현, 그 수영복 내가 입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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