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엠버, 악플러에 일침…“가족과 친구는 잘못 없어”

입력 2014-07-04 0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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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f(x)·크리스탈 설리 엠버 빅토리아 루나) 멤버 엠버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엠버는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 남기려면 여기에 남겨라. 내 가족과 친구 끼지 말고. 그들 잘못 없다”는 내용의 글을 영문과 국문으로 남겼다.

이는 악플러들에 대한 일침. 지난 3일 에프엑스의 정규 3집 앨범 타이틀곡 ‘레드라이트(Red Light)’ 뮤직비디오가 공개되고 이들이 첫 무대를 갖자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에 일부 악플러들이 가족과 친구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고, 엠버가 이 같은 반응을 보인 것.

한편, 에프엑스의 정규 3집 앨범 ‘레드라이트’는 오는 7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무대는 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공개 됐으며 4일 KBS ‘뮤직뱅크’,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 등을 통해 먼저 공개된다.

동아닷컴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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