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이, 상의 벗고…탄탄한 몸매 눈길

입력 2014-08-16 10:1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정글의 법칙 유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 중인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방송 중 상의를 탈의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in인도양’(이하 정글의법칙)에서는 익스트림 다이빙을 통해 마지막 생존지에 입성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폭포가 흐르는 계곡을 통해 몇 차례의 다이빙과 수영으로 생존지에 도달해야 했다. 이들은 거센 물살의 계곡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다음 생존지로 이동했다.

결국 생존지에 도착한 병만족 멤버들은 다이빙 수트를 벗고 휴식을 취했다. 그러던 중 유이는 “나는 어떻게 벗지”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김승수와 남자 멤버들의 시선이 유이에게 집중된 것. 이에 유이는 당황스러운 듯 “왜 나 옷 벗을 때마다 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