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 미국인 남편과 이혼 사실 뒤늦게 알려져…

입력 2014-08-27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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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 사진출처 | SBS

임상아 이혼

가수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한 임상아가 미국인 남편과 이혼한 사실이 27일 전해졌다.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임상아는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10여 년간의 결혼생활을 청산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딸 1명을 두고 있다. 정확한 이혼 시점을 알려지지 않았다.

임상아는 1995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 같은 해 곡 ‘뮤지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99년 연예계를 잠정 은퇴한 후 미국에서 디자이너 변신에 성공했다. 2006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가방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임상아의 이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상아 왜 이혼했지?", "임상아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임상아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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