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궁대표팀, 마니산 금 기운 받았어요

입력 2014-09-01 06:4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014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열중하고 있는 여자리커브양궁대표팀이 30일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 올라 금 기운을 듬뿍 받았다. 단군신화가 서려있는 마니산 참성단은 매년 전국체전 성화가 채화되는 곳으로,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역시 8월 12일 이곳에서 채화됐다. 전국 제일의 생기발원처로도 유명하다. 양궁대표팀은 2012런던올림픽을 앞두고도 이곳을 찾았다. 왼쪽부터 주현정(현대모비스), 이은경(LH) 코치, 장영술(현대제철) 총감독, 정다소미(현대백화점), 류수정(계명대) 감독, 장혜진(LH), 이특영(광주광역시청).

사진제공|양궁대표팀
[스포츠동아]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