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과거 사진 대방출… ‘귀요미 4종 세트’ 눈길

입력 2014-09-19 16:0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진세연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옛날 옛적 머리 길었던 그 시절. 사진첩을 보다가”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짓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볼에 공기를 집어 넣는가 하면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귀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최근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단발 헤어를 연출했던 것과 달린 긴 생머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진세연은 최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4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신성록과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