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배 전희숙 열애… 첫만남 어떻게? ‘이럴수가’

입력 2014-09-22 08: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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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특종 놀라운 세상’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는 방송인 왕배(김왕배·30)가 200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30)과 5개월째 교제 중인 사실이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친구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5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왕배는 연예계는 물론 쳬육계에서도 ‘마당발’로 통하며 지인을 통해 전희숙을 소개받아 알게 됐다.

또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는 최근 왕배가 개인적으로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전희숙이 왕배에게 큰 힘이 되어주면서 급격히 사이가 가까워졌고,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 것.

한편 전희숙은 21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여자 플뢰레 결승전에서 중국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땄다.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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