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후원

입력 2014-09-24 0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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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킹 라운지 운영 등 성숙한 흡연문화 주도

JTI코리아가 10월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후원한다. 2011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는 JTI코리아는 영화제 후원을 통해 재능있는 아시아 감독, 영화를 발굴하고 영화제작을 지원하는 등 아시아영상산업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JTI 스모킹 라운지’를 운영하고 성숙한 흡연문화 조성을 위해 휴대용 재떨이를 나눠주는 등 ‘JTI 스모킹 매너캠페인’을 진행한다.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 흡연공간인 스모킹 라운지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쾌적하게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화의전당과 비프빌리지에서는 스모킹 매너캠페인이 열린다. 올해에는 ‘흡연매너에 대한 의리! JTI 함께 지키으리’가 콘셉트다. ‘의리남’ 복장을 한 스모킹 매너 전도사들이 휴대용 재떨이를 전달하며, 흡연자들이 지켜야 할 매너를 재미있게 전파한다.

JTI코리아는 부산국제영화제 외에도 떠오르는 신예 무용가를 후원하는 ‘신진예술가 육성 프로젝트’ 등 한국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부사업을 펼치고 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 @ranbi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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