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김민희 결별, 바쁜 스케줄 탓… “억측은 삼가 주시길”

입력 2014-09-25 0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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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조인성 김민희 결별, 바쁜 스케줄 탓… “억측은 삼가 주시길”

‘조인성 김민희 결별’

배우 조인성과 김민희가 결별소식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인성과 김민희의 결별설이 불거지자 조인성의 소속사인 아이오케이 컴퍼니와 김민희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해 보고했다.

같은 날 한 매체는 지난 23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조인성과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의 만남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조인성의 소속사는 “일부 언론에서 결별기사와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억측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확대 재생산시키고 있는 점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확인되지 않은 보도는 삼가주시길 바라며 사실과 무관한 내용을 보도하는 매체에 대해서는 강경한 대응을 취할 예정이니 신중한 보도를 부탁드린다”고 강경한 입장을 표시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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