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태티서, 제시카 파문에도 끄떡없는 인기 확인

입력 2014-10-04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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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태티서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뮤직뱅크’ 1위 소감이 화제다.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신곡 ‘할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무대에서 태티서는 신곡 ‘할라’에 맞춰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이날 태티서의 1위에 "뮤직뱅크 태티서 소감 인상적이었다" "뮤직뱅크 태티서, 제시카 이야기는 역시 안하는구나" "뮤직뱅크 태티서, 1위는 우선 축하한다" "뮤직뱅크 태티서, 본진 몰락부터 어떻게 해야하는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뮤직뱅크 태티서, KBS2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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