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5년 만에 트로트 가수로 컴백… “시작이 좋다”

입력 2014-10-04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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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5년 만에 트로트 가수로 컴백… “시작이 좋다”

그룹 LPG 출신 가수 한영이 5년 만에 트로트 가수로 컴백한다.

지난 2009년 개인적인 사정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한 뒤 2012년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한영은 투병생활 끝에 건강을 회복했고, 지난 8월 말 트로트 신곡 ‘빠빠’를 발표했다.

MBC뮤직‘가요시대’에서 처음 방송 공개될 ‘빠빠’는 포크가수 추가열이 작곡 작사한 룸바리듬의 유럽풍 세미트로트 음악이다.

올해로 데뷔 10년차인 한영은 녹화장에서 “신곡을 가요시대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시작이 좋으니 앞으로 행사 및 다른 방송을 통해 열심히 ‘빠빠’를 알리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5년 만에 돌아온 한영의 무대는 오는 5일 오전 11시 MBC뮤직 ‘가요시대’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영 트로트 가수로 컴백, 무대 어떠려나?”, “한영 트로트 가수로 컴백, 기대돼”, “한영 트로트 가수로 컴백, 오랜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스타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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