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가수 조덕배, 주차장서 대마초 피운 혐의로 구속

입력 2014-10-15 0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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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덕배. 스포츠동아DB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가수 조덕배(55)를 구속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조덕배는 9월16일 경기 용인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자신의 승용차를 세워두고 대마 2g을 종이에 말아 피운 혐의다. 검찰은 9월25일 조덕배를 구속한 뒤 모발검사를 통해 대마 흡연 사실을 확인했다. 조덕배는 작년 8월 서울 종로의 포장마차와 신사동 등지에서 3차례에 걸쳐 지인으로부터 필로폰 0.56g과 대마 2g을 건네받은 혐의도 있다. 필로폰은 20차례 가까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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