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펀치 한 방에 그대로 ‘다운’

입력 2014-11-24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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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펀치 한 방에 그대로 ‘다운’

‘최두호 하이라이트 18초 만에 TKO 승’

이종격투기 선수 최두호가 미국 UFC 데뷔 무대에서 18초 만에 TKO승을 거뒀다.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각) 최두호는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57’에서 멕시코 출신인 후안 푸이그와의 경기 1라운드 18초 만에 TKO 승리했다.

경기 초반 푸이그와 탐색전을 벌인 최두호는 1라운드 시작 18초 만에 푸이그의 왼손 잽을 피하면서 오른손 스트레이트 카운터펀치를 시도했다.

펀치를 턱에 맞은 푸이그는 그대로 링에 쓰러졌고, 기회를 놓치지 않은 최두호는 그대로 파운딩 공격을 퍼부었다. 결국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켜 최두호의 승리를 선언했다.

누리꾼들은 ‘최두호 하이라이트 18초 만에 TKO 승’ 소식에 “최두호 하이라이트 18초 만에 TKO 승, 대박이네”, “최두호 하이라이트 18초 만에 TKO 승, 정확하다”, “최두호 하이라이트 18초 만에 TKO 승, 엄청나다”, “최두호 하이라이트 18초 만에 TKO 승,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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