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노키오’ 박신혜 “이제는 SBS 정직원 같아…승진해야 할 때”
배우 박신혜가 데뷔 1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4시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 13층에서는 SBS 수목드마라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의 주요 배우인 이종석, 박신혜, 이유비, 김영광과 조수원 PD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재진과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박신혜는 이날 '천국의 나무'로 데뷔한 이래 11주년이 된 것에 대해 "지난해 상을 받으면서 울컥한 기분이 들었는데 지금도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제 나는 SBS 정직원이 아닌가 싶다. 같이 한 드라마가 잘 되다 보니 마음이 편하다. 이제는 사원이 아니라 승진을 해야 할 때가 아닐까"라고 재치있는 답변을 남겼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최근 달포(이종석)와 인하(박신혜)의 신입 기자 생활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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