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선미 뺨치는 ‘송미’의 요염한 몸짓

입력 2014-12-07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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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사진출처 | MBC ‘우리결혼햇어요 시즌4’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연기자 송재림이 일명 ‘송미’로 분했다.

6일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송재림과 김소은은 마침내 가상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송재림은 앞서 김소은이 소원으로 말했던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턱시도 차림의 송재림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예상보다 요염한 몸짓과 표정이 김소은은 물론 하객들을 놀라게 했다.

송재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소은을 위해 2주에 걸쳐 춤 연습을 했다"며 "몸치지만 소은이가 애교로 봐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오글거려",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정말 웃기다",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송미다",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노력하는 모습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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