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PD “권오중 녹화 여부, 본인 의사에 따를 것”

입력 2014-12-09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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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오중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이번주에 진행될 KBS2 '나는 남자다' 녹화에 참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권오중은 지난 8일 부친상을 당해 현재 여의도 성모병원에 마련된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지키고 있다. 오는 10일 발인식이 엄수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당장 오는 14일 진행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녹화에 권오중의 참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나는 남자다'의 담당 PD는 동아닷컴에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다. 제작진은 부친상을 당한 권오중의 의사에 따를 방침이다. 아직까지 녹화 참여 여부에 대한 이야기는 나누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권오중은 '나는 남자다'에서 화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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