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가은, 계범주 M/V 출연…깜직한 외모와 늘씬한 각선미

입력 2014-12-12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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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의 가은이 가수 계범주의 신곡 '28.5'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계범주는 2번째 미니앨범 '24'의 타이틀곡 '28.5(Feat 정인)'을 12일 정오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특히 이번 '28.5' 뮤직비디오에는 여자주인공 역할로 애프터스쿨의 가은이 출연해 청순한 외모에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에서 가은은 세븐틴의 멤버 민규와 연인 역할로 호흡을 맞추며 안무까지 즉석에서 소화해내, 계범주를 지원했다.

가은의 소속사 플레디스측은 “계범주의 음반이 잘되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많은 팬분들이 응원해줬으면 좋겠다”라고 계범주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영상 캡처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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