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로드FC 부대표 박상민이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ROAD FC020'대회에서 이윤준과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로드걸 박시현과 민제이 외에 인기 개그우먼 이국주도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한다.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도 이날 첫 격투기 해설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