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PC방 점유율 4위 돌풍

입력 2014-12-18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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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사막’ PC방 점유율 4위 돌풍

17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다음게임은 검은사막이 PC방 점유율 분석사이트인 게임트릭스 순위에서 종합 4위, 장르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홈페이지 순방문자는 100만명을 훌쩍 넘겼으며, 서비스 첫 날에만 신규 캐릭터가 50만개 더 생성됐다.

검은사막은 ‘R2’, ‘C9’ 등을 만든 김대일 펄어비스 대표가 제작한 게임으로 뛰어난 타격감과 액션, 방대한 콘텐츠가 강점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kimyke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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