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타일러권 동거설 "유아용품 동반 쇼핑, 홍콩 언론에 포착"

입력 2014-12-19 18:0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제시카 타일러 권 동거설. 사진=HK채널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동거설이 해외언론에서 흘러나왔다.

홍콩언론 HK채널은 지난 18일(현지시각)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함께 살고 있다"면서 두 사람이 홍콩 센트럴의 한 쇼핑몰 유아용품 매장에서 함께 쇼핑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HK채널은 "두 사람이 유아용 옷을 골라 구입한 뒤 매장을 떠났다" 면서 “제시카가 팀(소녀시대)을 떠난 뒤 최근 홍콩에 장기 거주하기 시작했다. 시모어 로드에 위치한 타일러권의 아파트로 이사해 동거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이럴거면 그냥 사귄다고 하지" "제시카 타일러권, 정말 동거하나" "제시카 타일러권,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를 떠난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브랜드인 ‘블랑 앤 에클레어’를 론칭하고 디자이너로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