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정현 “중국에서 아직 ‘와’ 부른다”

입력 2014-12-21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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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정현 “중국에서 아직 ‘와’ 부른다”

가수이자 배우 이정현이 ‘무한도전’에 출연해 트레이드 마크였던 ‘부채’를 꺼내들었다.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이정현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출연 검증을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가방 속에 있는 ‘와’ 무대의 트레이드마크인 부채를 꺼내 들었다. 이 모습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당황하자 이정현은 “중국에서 ‘와’를 계속 부른다”며 ‘토토가’ 합류 제안에 “내가 항상 무대 욕심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특히 이정현은 진지한 모습으로 스스로 구상한 다양한 무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 스케치북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은 ‘와’를 부르며 변치 않는 실력을 뽐냈고, 96점의 점수를 받으며 단번에 합격했다.

무한도전 이정현을 본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이정현, 하나도 안 늙었어”, “무한도전 이정현, 아직도 그 부채를 들고 다니다니”, “무한도전 이정현, 부채 반갑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토토가’에는 김건모, 터보, SES, 지누션, 쿨, 조성모, 소찬휘, 김현정, 이정현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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