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그룹 서프라이즈, 亞투어 시동… 27일 일본 도쿄부터 스타트

입력 2014-12-24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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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그룹 서프라이즈, 亞투어 시동… 27일 일본 도쿄부터 스타트

신예 서강준, 이태환 등이 속해있는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가 첫 싱글 ‘5URPRISE 1st SINGLE-From my heart’ 발매를 기념해 일본 도쿄로 출격, 첫 번째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며 ‘배우돌의 반란’을 예고하고 있다.

서프라이즈는 27일 ‘Asia Promotion Tour 5URPRISE PARTY in Japan’이라는 타이틀로 아시아 투어 공연을 위해 일본 도쿄를 찾는다. 서프라이즈는 첫날 긴자 야마노 악기에서 열릴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양일간 앨범 프로모션 및 팬미팅 일정을 소화하며 1천여 명의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28일 도쿄 야마노홀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 공연에서 앨범 타이틀곡 ‘From my heart’와 수록곡 ‘Jump’를 비롯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배우 그룹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프라이즈’ 소개, 데뷔작 ‘방과 후 복불복’을 콘셉트로 한 복불복 미션 수행 및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팬들과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첫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는 서프라이즈는 각자 바쁜 연기 활동에도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매일 같이 녹음실과 연습실, 촬영 현장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더불어 서프라이즈는 이번 일본 도쿄 이후에도 계속해서 태국, 홍콩, 베트남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류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장근석, 이민호, 김수현 등의 뒤를 이어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액터테이너’로서의 활동 입지를 공고히 다져 나갈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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