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잭슨, 부모님 향한 애틋한 사랑…시청자들도 감동

입력 2014-12-24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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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잭슨’. 사진출처|방송캡처

'룸메이트 잭슨'

지난 2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잭슨과 잭슨 부모님 상봉이 그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룸메이트'의 파티에 초대된 박진영이 잭슨 몰래 홍콩에 있는 잭슨의 부모님을 모셔와 깜짝 만남을 선사했다.

잭슨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영상 편지를 보내며 눈물을 쏟아냈고, 이때 잭슨의 부모님이 문을 열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부모님을 본 잭슨은 바로 달려 나가 부모님의 품에 안겨 한참을 오열했고 아들과 만난 부모님 또한 눈물을 쏟아냈으며, 이러한 모습에 룸메이트 멤버들의 눈시울 또한 붉어졌다.

이후 잭슨은 "엄마가 몸도 아프신데 한국까지 저를 보러 와서 (어떻게 이 기쁨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이게 진짜인가? 정말로 상상도 못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이 같은 소식에 "룸메이트 잭슨, 그렇구나" "룸메이트 잭슨, 정말 좋았겠다" "룸메이트 잭슨,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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