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출연… 14살 때부터 남다른 미모 ‘눈길’

입력 2014-12-26 1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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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출연… 14살 때부터 남다른 미모 ‘눈길’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출연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채널 CGV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지난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나홀로집에’ 시리즈를 방송했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나홀로집에3’로 여기에는 헐리우드의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했다. ‘나홀로집에3’는 1997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극 중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가 바로 스칼렛 요한슨이다. 당시 스칼렛 요한슨의 나이는 14세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칼렛 요한슨은 ‘나홀로 집에3’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흰 피부 등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언론인 출신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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