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이진아, 세 번째 자작곡 무대 순간시청률 22% 돌파

입력 2015-01-26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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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이진아, 세 번째 자작곡 무대 순간시청률 22% 돌파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결과, 전날 방송된 ‘K팝스타4’는 시청률 14.1%(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수치보다 2.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이진아가 세 번째 자장곡을 선보이는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22%까지 치솟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된 가운데 홍찬미, 김효람, 신지민 팀이 심사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했지만, 가능성을 높이 산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에 캐스팅됐다. 또한, 3라운드에서 기대 이상의 멋진 무대로 각광받았던 최주원, 최진실, 황윤주, 에린 미란다도 4라운드에서 세련된 편곡과 완벽한 하모니로 청중을 사로잡으며 JYP에 캐스팅됐다.

아울러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이진아의 무대는 호평과 혹평이 교차했지만, 결국 이진아는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에 캐스팅됐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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