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수원 여친은 이지아 닮은꼴? “모델 일 했었다”

입력 2015-01-28 17:2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장수원, ‘택시’ 장수원, ‘택시’ 장수원, ‘택시’ 장수원.

tvN '택시'에 출연한 배우 장수원이 13살 연하의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2015년 신년특집으로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과 김재덕, 강성훈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택시’ MC들은 장수원이 현재 교제하고 있는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고, 장수원은 “13세 연하이고 대학생이다. 모델 쪽 일을 했었다”고 답했다.

이에 김재덕은 장수원에게 “도둑놈이다. 아무 것도 모르는 애를…”이라며 비난했고, 장수원은 “남녀사이에 그런 게 어딨냐”며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MC들은 장수원 여자친구의 얼굴을 궁금해 하자 장수원은 핸드폰 사진을 건넸고, 장수원의 여자친구 사진을 본 이영자는 “외모가 장난 아니다. 상당한 미인이다”라면서 “배우 이지아 씨를 닮은 것 같다. 키는 165cm 정도인 듯하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택시’ 장수원, ‘택시’ 장수원, ‘택시’ 장수원, ‘택시’ 장수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