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로마니, 강한 바람 때문에 치마가 ‘깜짝’
이탈리아 출신 글래머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노출 사고를 겪었다.
6일 미국 파파라치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에 따르면 미국 마이애미에서 축구를 하고 있던 로마니는 갑작스런 바람 때문에 엉덩이를 노출 시키고 말았다.
그는 황급히 한 손으로 치마를 붙잡았지만, 파파라치 카메라를 피할 수 없었다.
평소 과감한 의상을 즐겨 입는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2006년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TOPIC/Splash News
이탈리아 출신 글래머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노출 사고를 겪었다.
6일 미국 파파라치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에 따르면 미국 마이애미에서 축구를 하고 있던 로마니는 갑작스런 바람 때문에 엉덩이를 노출 시키고 말았다.
그는 황급히 한 손으로 치마를 붙잡았지만, 파파라치 카메라를 피할 수 없었다.
평소 과감한 의상을 즐겨 입는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2006년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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