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서울산업진흥원과 청년 창업 활성화 맞손

입력 2015-03-18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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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서울산업진흥원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서울 용산에 위치한 ‘청년창업플러스센터’에 모바일 테스트베드를 설치했다고 덧붙였다.

SK텔레콤은 최신 단말기 30대와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아울러 향후 5G 시대에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필요한 사물인터넷(IoT) 단말기와 드론, 로봇 등 최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트위터@kimyke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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