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슈퍼대디열’, 이동건♥이유리 러브라인 급진전

입력 2015-04-10 14: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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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슈퍼대디열’, 이동건♥이유리 러브라인 급진전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의 이동건-이유리가 오늘(10일) 방송에서 강남길로 인해 러브라인에 급격한 변화를 겪는다.

‘슈퍼대디 열’ 제작진은 10일 9회 방송을 앞두고 이동건(한열 역), 이유리(차미래 역), 이레(사랑이 역), 강남길(한만호 역)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양복으로 멋지게 차려 입은 강남길이 색소폰을 불고 있고, 이제는 진짜 가족 같은 모습의 이동건, 이유리, 이레가 그를 훈훈하게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동건과 이유리가 로맨틱한 핑크빛 불꽃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서로를 끌어안고 있어, 극중 두 사람의 감정에 변화가 생길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때는 화목한 가정을 꿈꿨지만 첫사랑에게 차인 후 평생 혼자 사는 것이 목표가 된 아웃사이더 독신남 ‘한열’, 그 앞에 10년 만에 다시 나타나 결혼하자고 하는 한열의 첫사랑 싱글맘 닥터 ‘차미래’, 그리고 그저 아빠가 갖고 싶은 미운 아홉 살 ‘사랑이’의 ‘강제 일촌 만들기’를 그린 이야기 ‘슈퍼대디 열’은 10일 9화가 방송되며, 매주 금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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