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은이 운전을 하며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일 뻔 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초보운전 강다은은 몇 번이나 아찔한 상황을 겪어야만 했다.
강다은은 아버지 강석우와 함께 닭발 식사를 위해 차를 몰았다. 초보운전자인 강다은은 몇 번이나 사고를 낼 뻔 했다.
강석우는 옆에서 차분하게 운전을 알려줬지만 강다은은 “아빠 때문에 스트레스 생긴다”고 말하며 운전을 눈물을 삼켰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출처|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