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논란에 최현석 “여과 엄청 한 거임”

입력 2015-05-27 23: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가 자질 논란에 휩싸인 맹기용 셰프의 요리를 저격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맹기용 셰프가 처음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맹기용 셰프는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샌드위치와 김치를 넣은 한국식 코울슬로를 선보였으나 비린내를 잡지 못해 혹평을 받았다.

이후 맹기용 셰프의 자질을 비판하는 누리꾼들의 의견이 속출했고 한 누리꾼은 트위터에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 레시피보다 저걸 여과 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긴다”며 “PD의 저의가 한 사람 죽이기인가”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방송에서 보인 부정적인 부분을 편집 과정에서 상당히 걸러냈다는 뜻으로 보인다. 이후 해당 트윗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자 최현석 셰프는 글을 삭제한 상태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