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완’ 이특, 의자에 누워 ‘꿀잠’ 자는 모습 포착…‘우월한 비율’

입력 2015-06-02 1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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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특, 의자에 누워 ‘꿀잠’ 자는 모습 포착…‘우월한 비율’

‘화이트스완’ 이특

‘화이트스완’이 첫 방영되며 MC를 맡은 슈퍼주니어 이특이 SNS에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2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 잠깐 휴식중에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녹화가 끝난 후 세호형이 보내준 사진 한장. 도촬 당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특은 의자에 앉아 팔짱을 낀 채 숙면을 취하고 있다. 특히 이특의 우월한 다리길이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1일 첫 방송한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화이트스완’에서 이특은 성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언급했다.

이특은 “나이가 들수록 미소년 이미지가 되고 싶다. 턱 선은 좀 더 부드럽게, 코끝도 뾰족하게, 눈은 더 똘망똘망하게 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이특은 “성형외과에서 상담 받은 적이 있는데 원장 선생님이 ‘성형은 리모델링이지 재건축이 아니다. 본인 개성대로 살라’고 조언을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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