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가 굴욕없는 레깅스 몸매를 자랑했다.

미란다 커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딱 달라붙는 레깅스로 특유의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살짝 드러난 허리라인과 탄력있는 복근이 시선을 한 눈에 사로 잡는다.

사진과 함께 미란다 커는 “With love from Russia”라며 러시아에서도 팬들을 향한 사랑을 잊지 않았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