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나라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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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나라’

배우 장나라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장나라는 지난해 8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나라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음 좋겠습니다”고 전했다.

장나라는 얼음물을 뒤집어 쓴 후 머리칼을 다시 만지며 “다음으로 정동하·최창엽·박희본씨를 추천한다”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했다.

특히 핫팬츠와 긴팔 옷을 입은 장나라가 흠뻑 젖었지만 감출 수 없는 미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을 후원하기 위해 미국 ALS 협회가 진행중인 모금 운동에서 시작됐다. 얼음물 샤워를 한 뒤 3명을 지목하고, 지목당한 당사자들은 24시간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100달러를 기부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는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특집으로 꾸며져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김재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장나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