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문세 “한국인 6~70%가 목양체질”

입력 2015-07-13 22:3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냉장고를 부탁해 이문세 목양체질

가수 이문세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목양체질에 대해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문세는 13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문세는 "한국 사람 중 60~70%가 목양체질이라고 한다"라며 "이 음식을 만들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잘 맞는 음식일 것이다"라고 체질에 맞는 음식을 만들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목양체질은 팔체질의학의에서 5장(간, 심, 비, 폐, 신)과 5부(담낭, 소장, 위, 대장, 방광)의 상대적인 강약을 설명하면서 사용하는 용어로, 목양체질은 간(肝)이 강하고 폐(肺)가 약한 체질(간∙담낭>신∙방광>심∙소장>비∙위>폐∙대장)이다.

체질에 맞는 음식은 육식, 뿌리채소류, 견과류, 우유 등이 이롭고, 모든 바다생선 및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렛 등은 체질에 맞지 않는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