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 박재범 “로꼬 무대는 아예 통편집” ‘쇼미더머니4’ 강한 비판

입력 2015-07-18 1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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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박재범 “로꼬 무대는 아예 통편집” ‘쇼미더머니4’ 강한 비판

힙합 레이블 AOMG의 수장인 박재범이 ‘쇼미더머니4’를 비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는 프로듀서 4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박재범은 무대에 오르기 전에 “우리가 왜 이 자리에 있는지 보여주겠다. AOMG가 뭔지 보여줄 것”고 밝혓다. 박재범과 같은 팀인 로꼬는 "깃발, 댄서비 등 사비로 500만원을 들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정작 AOMG가 자신만만해 하던 무대는 방송에서 대부분이 편집됐으며 로꼬는 막판에 등장해 이들의 무대를 제대로 감상하기는 힘들었다

방송 직후 박재범은 SNS에 “편집을 이렇게 하는구나. 우리 랩하는 모습은 한 개도 안나오고. 와우! 인정. 랩, 힙합 방송이 어떻게 우리 무대에 그거만 빼고 편집할 수가 있는거지. 너무 하시네. 로꼬 무대는 아예 통편집 당하는 건 뭐지”라고 비판했다.

한편 Mnet 측은 이에 대해 “방송분량으로 인해 편집이 불가피했으며 추후 풀버전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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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온라인 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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