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 계절 뛰어넘는 화보… 가을 여신 변신

입력 2015-07-27 0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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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라 키코, 계절 뛰어넘는 화보… 가을 여신 변신

패션지 엘르는 도쿄 도심의 한 카페에서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함께 카페 컬처를 주제로 한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를 통해 키코는 이전의 화려한 패셔니스타로서의 매력에서 벗어나 나른하고 편안한 무드 속에서 지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모델에서 영화배우로 거듭난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6월, 드라마 ‘마음이 부서지네요’로 국내 팬들을 사로잡은데 이어 최근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한 영화 ‘진격의 거인’의 여주인공 미카사 역에 캐스팅되됐다.

‘진격의 거인’은 전편, 후편으로 나뉘어 각각 올해 8월과 9월에 개봉 예정이며, 최근 영화 트레일러가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키코의 카페 컬쳐 시크 패션 화보는 엘르 8월호와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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