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김다온, 폭발하는 볼륨 과시 ‘눈 둘곳 없네’

입력 2015-07-28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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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김다온의 섹시볼륨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모델 김다온은 그녀의 페이스북을 통해 “반얀트으으으리 언니들과 올해 첫 수영장! 썬구리 협찬은 by‪#타르트옵티컬 #59히스테릭 #핫썬글라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다온은 검은색 선글라스를 끼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만의
D컵 가슴이 한껏 강조된 튜브팝 사이로 보이는 37-25-36의 넘치는 볼륨감이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한편, 김다온은 지난 2012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스 경남’ 출신으로 현재 잡지, 광고 및 여러 방송활동등 여러 매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사진|핫이슈컴퍼니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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