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아무리 배고프고 졸려도 성욕 선택할 것” 파격 고백

입력 2015-09-20 09:4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성시경이 아무리 배가 고프고 졸려도 성욕을 택하겠다고 파격 발언을 했다.

18일 방송된 한 종편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는 ‘성욕도 식후경’이라는 미국 속담을 주제로 MC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유세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3일 동안 잠을 못 자고, 밥도 먹지 못한 상황에서 수면욕의 방, 식욕의 방, 성욕의 방 중 한 방만 선택해야 한다면 어디로 가겠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성시경은 “배고프고 졸려도 성욕의 방을 선택하겠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패널로 출연한 홍진호는 “한달에 한번 주기적으로 야동을 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마녀사냥’ 방송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