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할 “로호 햄스트링 부상, 입스위치 전 결장”

입력 2015-09-23 0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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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와 패디 맥네어의 컵 대회 결장을 알렸다.


판 할 감독은 MUTV를 통해 “마르코스 로호와 패디 맥네어가 사우샘프턴 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아직 회복 중에 있으며, 캐피털 원 컵은 결장할 것”이라 전했다.


그는 “로호는 햄스트링 부상이며 패디 멕네어는 경미한 부상”이라고 상태를 설명했다. 이어
“루크 쇼를 포함해 수비진에 세 명의 부상자가 있기 때문에, 필 존스를 벤치에 우선 대기하도록 하려 한다. 하지만 그도 완전히 회복된 상태는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맨유는 24일 오전 4시 올드 트래포드에서 입스위치 타운과 캐피털 원 컵 경기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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