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특종' 노덕 감독 "허무혁 기자는 기자의 보편성 보다는 월급쟁이에 가깝다"

입력 2015-10-08 19: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노덕 감독이 8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한 멀티플렉스에서 열린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특종: 량첸살인기’는 기자 허무혁(조정석 분)이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되고,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특종: 량첸살인기는 오는 10월 22일 개봉 예정,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