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콘서트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 대구, 부산 추가공연

입력 2015-10-19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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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 클릭비가 콘서트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시키며 원조 아이돌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대구와 부산 공연을 추가로 오픈한다.

이번 콘서트는 클릭비 멤버들이 13년 만에 완전체로 결합해 진행하는 첫 콘서트로, 공연 개최 발표부터 높은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일 진행된 티켓 예매 역시 전석 매진이라는 성과를 이뤄냈으며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와 추가 공연 요청에 힘입어 대구와 부산 공연을 결정,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로써 클릭비는 11월 20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19일에는 대구 경북대 대강당에서, 그리고 12월 26일과 27일에는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긴 공백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더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클릭비는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곡들과 함께 클릭비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한편, 클릭비는 오는 21일 정오 새 앨범 공개를 앞두고, 싱글앨범 ‘Reborn’의 재킷 이미지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2015 클릭비 콘서트 ‘7-3=7’의 대구공연과 부산공연의 티켓은 10월 22일 목요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대구 공연은 오후 2시, 부산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 1544-1555, 문의: 02-541-7110)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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