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문연 코치 ‘해커에게 전달해 줄게요’

입력 2015-12-08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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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연 코치 ‘해커에게 전달해 줄게요’

NC 한문연 코치가 8일 오후 4시 4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 케이호텔에서 열린 `2015 골든글러브시상식`에 참석해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해커를 대신해 수상한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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