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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남편과 권태기, 남자 아닌 큰오빠 같다”

입력 2015-12-16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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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현재 남편과 권태기”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홍진경은 16일 오전 방송된 MBC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의 ‘히든상담소’ 코너에 출연해 “요즘 권태기가 오는 것 같다”며 “남편이 남자가 아니라 큰오빠처럼 느껴진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미혼인 DJ 전현무에게 “결혼은 절대 일찍 하지 마라, 마흔다섯 살에 하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히든 상담소’는 음성변조한 연예인이 익명으로 DJ 전현무와 상담을 나눈 뒤, 그가 누구인지 청취자들이 맞히는 코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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