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보기

‘리멤버’ 박성웅, 전광렬의 사연 알았다 “끝까지 가겠다”

입력 2015-12-16 22:2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리멤버’ 박성웅, 전광렬의 사연 알았다 “끝까지 가겠다”

박성웅이 전광렬이 거짓말했던 사연을 듣게 됐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박동호(박성웅 분)는 서재혁(전광렬 분)의 변호를 맡게 됐다.

박동호는 증인 확보를 위해 재판 연기를 신청했다. 이후 박동호는 서재혁과 따로 만나 “오정아 죽인 거 맞지 않나”라고 진실을 알려달라고 말했다.

이에 서재혁은 “어쩔 수 없는 협박이 있었다”라며 거짓말을 해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에 박동호는 “끝까지 가보자”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출처|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0 / 300
    �좎럩伊숋옙�논렭占쎈뿭�뺝뜝�덈걠占쏙옙�앾옙�덉뿴�좎럥踰⑨옙�뗭삕占쎌쥙援뀐옙醫롫윪占쎌뮋�숋옙節뗭맶�좎럥�놅옙�쇱삕占쏙옙�좎럥흮占쎈벨�숋옙��떔�좎뜫援⑼옙�귣쇀筌뤾퍓利쏙옙醫롫윪占쎄퇊�뀐옙猷뱀굲�좎럥援앾쭕�⑥녇占썬꺃�㎩뜝�숉맀占쎈끀�앾옙��뎡�좎럩堉뷂옙袁ъ삕占쏙퐢�삣뜝�덉뒧占쎈슗�앾옙�덉굲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