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란(왼쪽)과 걸그룹 포미닛의 전지윤이 4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배우 이영란, 소이, 신민철, 전지윤, 정준원, 감독 신연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프랑스 영화처럼’ 은 처음 만난 설렘, 처음 느낀 그리움, 그리고 처음 사랑한 당신을 추억하는 순간의 애틋함. 네 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잊을 수 없는 한 편의 순간을 선사한다. ‘프랑스 영화처럼’ 은 14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