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 "조코비치 상대로 한 게임 따내기도 너무 벅찼다"
한국 테니스의 기대주 정현(세계랭킹 52위·삼성증권 후원)이 세계최강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의 대결 소감을 전했다.
정현은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첫날 남자단식 1회전에서 조코비치에게 0-3(3-6 2-6 4-6)으로 패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의 우상과 대결해서 매우 영광이었고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정현은 "한 게임을 따내기도 너무 벅찼기 때문에 그저 매 포인트 최선을 다했다"면서 "조코비치의 움직임은 빨랐고 공은 묵직했다. 모든 게 배울만 했다"고 덧붙였다.
또 정현은 "잠은 잘 잘 잤지만 시합을 앞두고 아침식사를 할 때는 너무 긴장돼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있지 채령, 허리 라인 이렇게 예뻤어? 크롭룩으로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31.3.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단독] ‘디렉터급 파격 대우 손흥민, LAFC 동료 추천권은 국내·외 3장 정도…겨울이적시장 개장, 누가 ‘SON 라인’에 합류할 것인가?](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09/03/132311605.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